| 상담할 내용이 어떻게 생각하면 별 것 아닌 것도 같고..그래서..망설여지는데요..
입을 다물고 있을 때 그냥 보면 표가 잘 안나는데요..
증명사진 찍어보면 입술 모양이 약간 비뚤게 나오구요..특히 웃을때 입 모양이 불균형적입니다. 그래서 한 쪽 잇몸이 많이 보이구요. 잘 웃는 편인데..그런 점을 의식한 후 신경이 많이 쓰여요.
예전에는 별로 못 느꼈는데..왠지..제가 대학교때 아래 사랑니 한 쪽만 뺀 이후(한 5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아서 특히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어머니도 원래 안 그랬다고 말씀하시구요.
사랑니 한 개 차이로 치열구조가 왼쪽 오른쪽이 달라져서 그럴 수 있는건지..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형이 가능한건지..아님 성형까지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인 노력에 의해 교정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예를 들어 사랑니 한 쪽은 마저 뺀다든지..근육 운동을 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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