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언니님의 글 ----- >박 상담실장님(주로 상담실과 인연이 많으시군요), > >드디어 2002년이 되었습니다. 2000년이 정말 올것인가하고 의문을 가졌던때가 그리 멀지 않은것 같은데 세월은 아무렇지도 않게 21세기를 달려가고 있군요. > >당신에게는 다른 누구에게보다 의미있고 기대되는 한해일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많이 바쁘고 기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 >지윤이, 민준이 그리고 원장님과 함께 내내 행복하고 따스한 가족애를 나누시기를 바라며 모든것의 근저에는 건강이 있어야함을 잊지마시고 몸생각 하시기를..... > >지난번 민석이일로 신경써주신점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식탐도 내력인지 원인은 그것뿐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변함없이 너무 잘먹고 너무 잘놀아서 그것이 오히려 걱정이될 지경입니다. > >모든걸 너무 `오바` 하는거 같아서 말이지요.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