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님의 글 -----
>올해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갑니다. 2001년 동산의료원 성형외과에서 교수님 지도하에 함께했던 나날들은 저에겐 많은 배움과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입니다. 올해 신년에도 병원이 번창하여 많은 인술과 의술을 펼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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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의국장, 4년차, board 시험 등으로 어수선하리라 생각되는데
소신대로 차분하게 잘 하리라 믿습니다.
한해 잘 보내시고 나중에 만나 쐬주나 한잔 !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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