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방명록란이 없어서 상담란에 글 남깁니다...^^; 기억하실런지...토요일 오후에 사고로 인해 성형수술받은 예진이...외삼촌입니다... 갑자기 당한 사고라 정신이 없었답니다...대학병원가니 무성의한 답변만하고,개인의원가니 유아라 수술안한다고만 하고... 정작 엄마인 동생맘도 아팠겠지만...모처럼 휴일맞아 조카들 보러온 제 맘도 무지 아팠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귀 병원에서 수술잘받고...지금 새근새근 잘 자고 있는 예진이 모습보면서 이렇게 글 쓴답니다...^^ 정말 모두들 감사드립니다...수술 잘해주신 잘생기신 전문의 선생님...그리고 엘리베이터까지 타고 내려와서 맞아주신 아리따운 간호사아가씨... 모두들에게 항상 귀하신 축복가득하시길 기도드리면서...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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