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님의 글 ----- >수고하십니다!^^ >옛날에 불주사라고 하죠? 그거 맞고.. 어께에 심한충격을 가한 적이 있거든요.. 그것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혹이라해야하나 하여튼 어깨에 조그맣게 올라와 있거든요.. >보통 사람들 크다고 얘기하는 그정도가 아니구요..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그것보다는 작지만 남들이 보면 혹같다할정도로 눈에 띄거든요.. >이거 수술할려면 대략수술비랑? 입원같은건 안해도 되죠? >그리고 지금하는게 낳을까요? 아님 겨울에 하는게 낳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릴께요....고맙습니다...
[답변]
어깨에 생긴 튀어오른 흉터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수술은 하지 않습니다. 수술을 하면 흉터가 더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트리암시놀론(스테로이드) 주사로 튀어오른 것을 편편하게 하며, 흉터를 연화시키는 먹는 약이나 바르는 연고를 사용합니다.
튀어오른 것만 교정해도 상당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그냥 주사 한대 맞는 것이므로 언제 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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