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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연애인들이 한다던 명품 다이욧?`2006-03-24 16:00:06
작성자유리맘
두달만에 12kg 감량하고 유지중이에요~ 요즘 다들 날씬해졌다고해서 기분 정말 쬬와 죽겠습니다~^^ 애낳고 찐살들 때문에 정말 하루하루 우울한 날이 연속되면서 생식이다 한방이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 쫌 빠질까 싶으면 요요오구 ㅠ.ㅠ 정말 맘고생 많이 했었거든요~ 점점 살쪄가면서 남편이 바라보는 눈도 틀려지고(괜찮다고는 하지만..) 남편이고 애들이고 다 팽개치고 단식원까지 들어가려고 마음 먹었었어요~ 그 심정이 어느정도인지는 살땜에 고생하신 분들만 헤아릴수 있죠 ㅠ.ㅠ 그렇게 갖가지 실패를 겪은후에도 또 믿고 또믿고 반복하다가 식욕은 점점 늘어가고~ 그러다가 같은 아파트 언니중에(애엄마임) 20kg 가까이 뺀 언니한테 이거 알게 는데요~ 첨엔 진짜 신기했죠~ 아니 어떻게 2개월만에 저렇게 뺀거야! 첨엔 요요오겠지 요요오겠지..... 기다리고 기다려도 (못된마음같지만) 그몸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거에요~ 귀가 두꺼워서 남의말 잘 안듣는내가 다이어트 만큼은 많이 디었었는데 언니한테 바로 소개받고 몇년동안 그 고생하던 살들을 12kg 이나 뺐습니다 정말 실패많이한 저한테는 감격 그자체에요~ (모르시는 분들은 몰라요 이맘 힝~) 2개월 반만에 그만큼빼고 지금은 요요없이 가볍게 지내고 있지요~ 남편도 첨엔 관심없어 하더니 빠진 절 보면서 말은 안하지만 많이 좋아하는눈빛! 여자는 정말 살찐거 죄라고 합니다 죄~ 그만큼 자기관리 못한다고 다들 생각하겠죠~ 굶어서 빼는거면 시도도 안했을꺼에요~ 아침저녁 단백질로 체지방 칼로리 낮춰주고 그만큼 영양은 다 받으면서 하는거라 열씨미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허브&녹차 하루에 정신없이 마셨습니다~ 소변 많이 보면서 가벼워지는거 느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의 정말 힘들었던 다이어트 시절부터 얘기했는데요~ 정말 굳은의지 먹으신 분이라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영~^^http://shapequeen.com "퀸언니"한테 물어보세요~~ 요요없어서 당당하게 소개드릴수 있고요~ 저랑 언니 빼고나서 다들 놀라잖아요~ 그래서 요즘 아파트 아줌마들 모아놓고 맨날 이거 수다만 떤다니까요~ ㅋ 이궁~~날씬한 분들한테는 쥐송~~비번(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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