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님의 글 ----- >저는 광대뼈도 좀 나왔구.... 턱뼈도 나왔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사람들이 뼈는 깍고나면 겨울에 찬바람이 불면 시린다고 말립니다용. >실제로 뼈를 깍고나면 그렇게 시리는가요?
[답변]
실제로 뼈가 시린것은 아니고 수술을 하기위해 골막(뼈에 붙어있는 질긴 막)과 피부를 일으키면 이 부분에 있던 무수히 많은 미세한 신경들이 자극을 받으므로 6개월에서 2년정도까지 약간의 자극에도 민감해져서 주변의 온도가 내려가거나 부딪히는 경우 찌릿한 느낌이 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더 지나면 이러한 문제는 덜 심해지며 없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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