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 >얼마전에 양볼근처 주름때문에 상담드렸던 사람입니다. >답변 잘보았습니다. >근데 제주름은 웃을때 지어지는게 아니라 무표정하게 있어도 생기는 주름이거든요. >주름위치는 광대뼈부근이구요 참고로 나이는 30입니다. >주름 길이는 3-4cm 정도 되구요. 그렇게 깊은것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 주사가 좋을지요. >답변을 읽어보니 레스틸렌이 알맞는것같기도하고.. >가격도 알려주세요.
[답변]
광대뼈 부분은, 가만히 있을때 생기는 주름은 잘 생기지 않는 부분입니다.
외부 자극 없이 그냥 생긴 주름이라면 레스틸렌이 적당하겠고, 또한 표정을 지을 때 주름이 더 심하게 생기면 추가로 포톡스를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만약 그 부위가 외상에 의한 후유증으로 주름이 진 경우, 주변 피부가 단단하고 거친 경우, 영구적인 효과를 얻고자 할 때, 나이가 많은 경우는 아테콜을 사용합니다.
귀하의 경우 30세 나이로 비교적 젊고, 부위가 광대뼈 부분의 뺨이므로 나중에 피부 상태의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록 1-2년 정도에 흡수가 되지만 레스틸렌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며, 포톡스는 주름의 원인이 되는 근육의 힘을 약화시켜주므로 레스틸렌의 효과를 상승시켜 줍니다.
비용은 레스틸렌이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80만원 정도로 추정되며, 포톡스는 20만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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