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님의 글 ----- >원장님이랑 원장님의부인님이랑 간호사누나들 너무 감사합니다. > >전 피해만 주는데 여러가지 도움만 주시고 >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 >제가 부자였더라면 선물이라두 드리고 싶은데 > >사정이 않좋아서 그러지는 못해요. > >원장님 괜히 했다는 말은 수술을 마음에 들게않들게 해서 괜히 했다는 > >뜻이 아니에요. > >원장님은 실력이 아주 좋은거 저두 알아여. > >조금이라두 더 잘해줄라구 세심한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 > >알수가 있거든요.^^* > >제가 괜히 했다는 뜻은 내 형편같은거 보지도 않고 무리해서 그게 힘들어서 > >원장님한테 투정한번 부려 봤어염. 죄송해요. > >근데 이렇게 도움 많이 주는 성형외과는 없을꺼에요. > >따뜻한친절과 세심한 배려 그리고 놀라운 실력... > >원장님은 꼭 부자가 될꺼에염.. > >왜냐하면 마음씨고운 부인님을 두고 계시니깐요... > >그리고 친절한 누나들까지도... > >원장님 부러워요... > >저두 돈많이 벌어서 따뜻한 정을 베풀꺼에염.. > >근데 성형외과에서 이런점을 배운다는게 참 드문경우인거같은데.. > >ㅋㅋㅋ.. > >그럼 안녕히 계세요..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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