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님의 글 ----- >타병원에서 턱수술받은뒤 양턱밑에 1cm정도의 꿰맨흉터가 남았거든요 >한쪽은 그런대로 별표가 안나는데 다른 한쪽엔 꿰맨자국이 고갤 숙이거나할때마다 보조개마냥 살안쪽으로 푹푹 들어가요.. >흉터수술을 2번이나 했는데도 전혀 차도가없으니 답답할노릇입니다.. >혹시 이병원에선 그런 흉터가 치료될수있을까요? >만약 치료가 된다면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소개받고 갔던 병원인데 이젠 다신 그병원 이용안할려구요.. >답변 꼭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피부의 구조는 바깥쪽에서 부터 안쪽으로 "피부-지방-근육-골막-뼈"의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턱뼈를 잘라내기 위해 또는 수술후 배액을 위해 턱 아래 피부에 작은 절개를 하기도 합니다. 이때 상처가 아물면서 바깥쪽 피부와 안쪽 근육이나 골막이 서로 달라붙게 되면 그 부분이 함몰되고 움직일때 피부가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와 근육사이의 달라붙은 부분을 떼어내고 그 사이에 충분한 양의 지방층을 확보해야만 합니다.
수술 비용은 현재 상태를 봐야만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