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님의 글 ----- >저는 대구사는 20살 남자입니다 제 오랜컴플렉스중에 하나는요 얼굴이 조명에 따라 바뀐다는거예요 눈밑에 검다는거예요 점심한때나 사진찍을때는 눈가에짙은갈색으로보여서 인상이 정말이상해요 거울에 보이는거랑 사진에 찍혀나오는거랑 정말 얼굴이 달라요 그래서 사진찍는걸 죽기보다 싫어해요 눈바로 밑과 눈아래 살짝 올라온 부분(초생달같은부분)이 짙은갈색이 되어있어요 >피곤하거나 자고 일어나면 심하고요,.어떨때는 내얼굴이 상당히 미워보일때도 있어요 엠티나 여행가서도 사진을 못찍어요..얼굴이 초췌해 보이는거 있자나요 그래서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지도 못할때가 있어요..비염때문에 그렇다고도 하고 간이 안좋아서그렇다고 주위에서들 말해요 치료법과 비용 그리고 치료효과 원인등을 자세하게 가르쳐주세요
[답변]
눈밑이 검게 보이는 것을 "다크서클"이라고 합니다.
다크서클은 완전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피부가 늘어져 겹쳐져 검게 보이는 경우는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면 약간 좋아집니다. 비용은 80만원입니다.
다른 원인(혈관이 비쳐서, 색소침착)에 의한 것은 치료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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