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사랑님의 글 ----- >안녕하세여 원장님^^ >지금 고3인데여..중2때부터 풀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풀의 힘(?)으로 쌍꺼풀을 지켜왔는데여^^;;풀을 안써도 될 만큼 쌍꺼풀이 자리 잡기는 했으나 잘 붓는 타입이라..아침엔 쌍꺼풀이 어디 가버리고 축늘어진 눈꺼풀 뿐이구..낮엔 붓기가 가라 앉아서 쌍꺼풀이 생기는데요..또 속쌍꺼풀이 있는데다가 풀로인해 만들어진 쌍꺼풀이 있어 쌍겹이 질때가 많아서..증말 보기 않더라구여..ㅠ.,ㅜ친구들은 제가 풀로 만든지 몰랐다고들 할만큼 제가 보기에도 자연스럽거든여..근데 한번씩 축처진듯한 눈꺼풀을 보면 속상해서 얼른 수술을 할려구여..늘어지고 쌍겹인 제 눈도 이쁘게 수술이 가능 한가여??^^;;답변부탁드릴께여~* >
[답변]
풀로 만든 쌍꺼풀은 쌍꺼풀라인의 피부와 눈을 뜨는 근육간의 유착이 약하므로 선명한 1개의 쌍꺼풀라인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아침에는 눈이 부어 있으므로 유착이 더욱 약해져 쌍꺼풀라인은 없어지며 오후에는 부기가 빠지지만 2개 이상의 약한 라인이 생기게 됩니다.
귀하의 경우는 피부가 지나치게 많이 늘어진 경우 절개법으로 늘어진 피부를 없애고 쌍꺼풀을 만들면 되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매몰법으로도 가능합니다. 수술하면 예쁘게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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