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녀님의 글 ----- >원장님 전~ 그렇게 큰편은 아니구 약간 큰데요 -,-;; > >전 정말 큰게 싫거든요? > >제나이는 19살인데요 > >가슴 작은 엄마나 언니가 부럽다고 하든데 전 작았음 좋겠어요 > >그리구 성형 수술하는거 동영상으로 본적있는데 > >너무 끔찍해서~ 혹시 <<주사를 맞아서 가슴 작아질쑨 없나요???????>> > >솔직히 상담하러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 >혼자가기 부끄럽잖아요.. -_-;;;(엄마가 직장인) > >그리구 묻는김에~ 입술말구 입크기~ 커지는 수술도 있나요? > >오늘 엄마한테 살안째구 주사로 작아질수 있으면 해도 되냐고 > >물어보니까 해도된데요 --;; > >제발 주사맞아서 작아질수있는거 있었음 좋겠네요 ㅠ.ㅠ (간절함) > >입작은것도 컴플렉스인데 입커지고 싶어요
[답변]
혼자 오셔도 병원에 간호사 언니도 있으니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나이가 19세이므로 지나치게 크지 않은 경우는 그냥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자국이 남기 때문이죠. 만약 평균 이상으로 매우 큰 경우는 수술 이외 다른 방법으로는 작게 줄이는 방법이 없습니다.
입술을 주사로 도톰하게 하는 방법은 있지만, 입 자체를 크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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