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니~~임~~.. 7월 7일날 오후에 안검하수 교정및 절개로 수술한 사람입니다. 엄마랑 같이 다녔던.. 눈 앞머리에 몇바늘 봉합했던...^^
다름이 아니라 뭐 여쭤볼게 있어서요.. 미간이랑 눈주위의 붓기들은 다 빠졌어요.. 라인도 마음에 쏙 들구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요.. 눈꺼풀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쌍거풀인 부분있죠?( 사람들은 이 부위를 쏘세지라고 하더군요..) 이부분은 아직까지 땡땡해요.. 아침엔 많이 똥똥하다가 저녁엔 좀 많이 사글러 들어요.. 아침과 저녁엔 차이가 나는건 아는데요.. 제가 걱정스러운건,, 이 쏘세지부위의 붓기은 한 두달정도 걸리는지.. 주의 친구들이 이 부위의 붓기가 안 빠지는 경우는 뭐 지방제거가 안 되었다는지. 수술이 잘못 되었을 경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수술은 잘되었거든요.. 아직까진 눈감았다 뜰때 좀 땡기는 기분은 들지만 이건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것같은데. 이 쏘세지 붓기가 좀 신경이 쓰여요.. 이 부위의 붓기는 빠지긴 빠지죠? 아직 한달도 안되었는데 좀 성급한가 싶기도 한데요.. 한달정도 지나면 사람들의 시선은 못느낄줄 알았는데.. 그냥 있으면 저 동물원의 원숭이예요.. 그리 심한건 아니구요.. 다 마음에 드는데 이 쏘세지 붓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