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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눈이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2003-12-12 03:56:14
작성자못난이
원장님..^^ 먼저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요새 제 눈이 이제야 서서히 이뻐지는거 있죠? 6개월이란 시간속에 정말 속 여러번 탔었습니다..^^ 눈이 동그랗게 커지고 눈위의 통통한것도 정말 서서히 가라않는게 보여요( 아직 아주 쪼금 어색하지만 ) 저녁엔 또 얼마나 내 눈이 이쁜데요~~~ ㅋㄷㅋㄷㅋㄷㅋㄷ 저녁에 이제 누굴 만나야 되겠어요 ^*^ 일년까지 기다려 봐야지 그랬었는데.. 어쨌든 지금보다야 훨씬 더 자연스러워 지겠죠!! 가끔씩 사람들이 쳐다보는게 저번달만해도 내 눈이 이상한가보다 했는데.. 어젠 내가 이뻐졌나 하고 혼자 ㅋㄷㅋㄷ 했죠 (착각일수 있겠지만..) 뭐,, 자기만족이 최고지요..ㅎㅎ 어쨌든 경과보러 갈때마다 울상지었는데. 나이에 안 맞게 말이죠~~ 요샌 아침마다 즐거워요.. 얼른 시간이 더 흘러 더 많이 자연스러워지면 좋겠지만.. 어쨌든 넘 감사하구요... 정말 친절하셔서 가끔씩 카페에 들어가 자랑하면 저보고 브로커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제 피부관리 받을려고 하는데.. 연말이어서 그런지 시간이 잘 안나네요.. 엄마랑 같이 받을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울 엄만 입술을 도톰하게 하고 싶으시데요.. 돈 모아서 울 엄마 입술 보톡스 맞게 해 드리고 싶거든요.. 피부관리 받을때 전화하고 갈께요.. 그때 저보고 놀라지 마세용~~ㅎㅎ 참! 달력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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