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실님의 글 ----- >흥동이 쌤 ~^^ >200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죠 ? 이성실..이라고 ..자매가 두손 꼭 붙잡고 ㅋㅋ >저희너무 예쁜눈 만들어주셨잖아요 .. >1년 사이 너무 많이 발전하신거 같아 ,저 마음이 너무 기뻤씁니다. >환자를 사랑하고 진실로 아껴주시는 마음에 너무 너무 감동받았거든요,,^^ >분명히 많은 환자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또 믿어주실꺼라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홈피는 매일매일 들어가봅니다 ... 하루는 언니가 하루는 제가 ..^^ >늘 ,,항상...환자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무궁한 발전 하시기를 바라구요 새해맞이 사진도 몇장올립니다 ..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 >다음에 또 글 남기겠습니다 >흥동이 쌤 안농~~~ > ☆2004☆ > @(. .)@ ←원숭이 헤헤 =^ㅠ^= > (=오=) >갑신년 새해에 ~~~~~
[답변]
안녕하세요 ? 김흥동입니다.
반갑네요. 두 자매분 사이도 좋지. 밤 늦은 시간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결과 만족하신다니 저 또한 기쁩니다.
대백 남문앞으로 옮겼는데, 지나갈때 한번 오세요. 우리 집사람도 좋아할겁니다.
첨부그림이 잘 안열리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평소에 잘 사용을 안해서... 한글이름은 중간에 빈칸을 넣지 마시고 영문으로 한번 해보세요. 제가 직접 만든 거라서 약간 문제가 있나 봅니다. ^^ 며칠내로 고쳐 놓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방학 자~알 보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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