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이 가기전에 수술을 할려고 여기저기 싸이트들을 돌아다녀보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절대 알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절개와 흡입중에 고민입니다.
절개는 효과가 다른것들에 비해서 확실하도고들 하더라구요 액취증수술후기 싸이트등에 돌아 다녀봐도 대부분들 절개를 하라고들 권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부모님이 절대 알면 안되는 관계로 흡입을 하려고하는데... 흡입은 효과가 없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재발이 높다고... ㅜ,ㅜ 이병원에서 흡입으로 성공했다는 사람 얘기를 듣고 솔깃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평소에 데오드랑뜨를 겨드랑이에바르고 그리고 옷에는 향수를 뿌리고 다닙니다 이렇게하면 심하게 땀나는 여름이 아니면 냄새가 카바가 되구요 그리고 땀만 흘리면 냄새가 납니다 겨울에도 땀이 납니다 다른곳은 안나느데... 겨드랑이만... 방학이라 알바하는것도 있고 학교도 가고 해서 쉴시간은 주말에 토일정도밖에 안됩니다... 물론 심한 일은 하지 않지만요...
1. 흡입을 하면 하루이틀이면 생활가능할까요?(수술한날 부모님이 모르게 그냥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행동가능할까요?
2. 가격은 70만원이죠?(수술비와 그 외의 치료비용 다 합한건가요?)
3. 재발하면 확실히 다시 해줍니까?
4. 효과가 절개만큼은 아니지만 절개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는 않나요?
5. 만약 재발하면 그때도 다시 흡입을 하나요? 재발해서 다시 흡입하고도 1번만큼의 생활이 가능을할까요?
6. 그리고 수술을 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땀샘(?)이 자란다고 하는데 절개를 하나 흡입을 하나 자라는건 마찬가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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