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조만간에 찿아뵐려다 맘이 급해 먼저 문의드립니다
전 32살이구요 스무살때 소위말하는 사사로 쌍커플수술을 받았다가 일년도 채안되
다풀려 그다음해에 병원서 다시 했는데 첯번째수술로인한 지저분한 자국들. 수술한지 얼마안된거
같은 부자연스러움 때문에 또 할려고하거든요 글구 제가 원래 옆광대뼈가 나온편인데 최근 살이
6킬로정도 빠지니까 볼살도 없는데다가 너무두드러저 보여 두군데를 같이수술할려는데요
하는일이있어 2월 첯째주중이 가능할것같아 마음에 준비를 하고있던중 암만해도 살도 자꾸 빠지고
가슴두근거림. 숨참. 손떨림. 피로감등이있어 검사를했더니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네요 지금
보름쯤 약을 먹고있는데 기본 일년이상 치료와 약을 먹어야 된다는데 전신마취를해야아는 수술이라 걱정이되서요 수술해도 괜찮을까요? 또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글구 제가 원래 피부에 탄력이 없는편인데 광대뼈수술후 살처짐은 없나요? 그것도 걱정이네요 걱정인생....
정말 마음 돈독히 먹고 결심했는데 고민입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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