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원장님
두피이식 받은 사람입니다
원장님께서 머리카락 2000가닥정도 심었다고 했는데 아무리 이식한
머리카락을 세어보아도 300가닥도 않됩니다. 저번에 찾아가서 보여드렸지만
원장님께서는 원래 있는 머리카락처럼 많게 않된다고만 말씀만하시고
왜 2000가닥 심으셧다고 하셨는데 왜 300가닥도 않되는건지 알고싶네요
지금 거의 1년반정도 지났는데 잠자는 머리카락없이 이식한머리카락이 지금
보이는게 전부인지 알고 싶네요
아직도 잠자는 머리카락이 있는건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이식한 머리카락이 왜 꼬부락게 자란다는걸 수술전에 말씀을 않해주셨는지 알고싶네요
뒤에두피를 자르셧는데 가로는 대충얼마정도 자랐는지 알수 있는데 세로로는 꾸매버려서
얼마정도의 크기로 잘라냈는지 궁금하네요
그당시 이식할때 마취에서 깨어나서 보니깐 원장님께서 심고 계셧는데 아직 내 이식할머리카락
이남아 있었는데 이식할 자리가 없어서 내머리카락이 남았는데도 거기서 그만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뒤에 가로로 나 있는 땜빵 두께를 1년지나서 줄여주신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두께를 줄일수 있는건지 알고 싶네요 혹시 줄였는데 두피가 늘어나서
원래대로 되서 고생만 더 하는건 아닐까 겁나네요
확실히 두께를 줄일수 있는거구 꾸맬때 머리카락에 손상않주고 꾸매는건가요
저번에 수술할때 꾸맨자리에 머리카락이 다시는 않자라더라구요
소중한 머리카락을 또 다시 잃고 싶지 않네요
이식한 머리는 다시는 않빠지는건 확실한건지 알고싶네요
언제쯤이면 원래 머리카락처럼 당겨도 않뽑히고 뽑힌다하여도 딱꺼리면서 뽑히는지 궁금하네요
이식한머리 한가닥 잡고 땡끼면[그렇게 쌔께 땡기는것도 아닙니다] 스~~윽하고 그냥 빠집니다.
이건 왜 그런건지 알고 싶네요
원장님이 많이 신경 써주신건 알고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럽니다 이해해주세요..
저의 질문에 번거로우시겠지만 하나 하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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