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이식한 이후에 말한번 제대로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식하고 뷰티플러스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따뜻하게 해주셔서
두피이식한결과에도 그저 묻기만 물었었지 인상찌푸리며 싫은 소리못해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너무 신경을 않쓰시는거 같습니다.저도 하고 싶은말 하고 싶습니다
먼저 머리카락이 삐뚤게 자랄수도 있다고 했는데 이식한 머리 전부다 삐뚤게 자라는데
어떻게 10가닥정도도 똑바로 않자랄수 있단말입니까?
그리고 2000가닥 심으셨다고 하셨는데 돈 280만원정도로 2000가닥 못심는거 아는데
그때 2000가닥정도 심어 주신다고 해서 그렇게 두피이식을 시작한거였는데
저 두피이식한머리카락이 몇가닥이나 되는지 워낙 답답해서 흰종이위에 이식한머리카락
한가닥 한가닥 다 짤라서 세어봤는데 제가 맨날 300가닥도 않되네 않되네했었는데
거의 650가닥정도가 있더라구요
그때 이식한후에 제가 머리카락 좀빠지는거 같다고 물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몇개월간은 그렇다고 하셨고
아예 모공이 사라져 않자라면 어떻하냐고 물었을땐
그렇게 되는 머리카락은 몇가닥않될꺼라고 거의 다시 다 자랄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2000가닥 심었는데 잠자는 머리카락 뺀다쳐도 1000가닥씩이나 빠져서 않자라는데
도무지 말이 않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뒤에보이는 땜통은 수술하기전에 상담할때 제가 군대를 좀있으면 가야하고
그래서 이마가 넓어 스포츠머리를 하고 다녀야 하기때문에
이마를 좀 줄이고 싶다라고 말했고 거기에 원장님이
원래 다 있는 머리카락보다는 빽빽하게 않될꺼고 최대한 빽빽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뒤에있는 머리를 잘라내서 이식한다는것도 말씀해주셨는데
그때 제가 땜통은 어느정도 보이는지 물었는데
크기도 작을꺼고 거의 스포츠머리하면 살짝보일꺼라고 했는데
제가 스포츠머리했을땐 너무 잘 보일뿐더러 땜통크기도 너무 큽니다
분명 두피가 늘어나 땜통이 커질꺼라는건 말씀 않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마에 이식한 머리카락은 그 크기가 너무 커서 티가 더 나는거 같습니다
제 이마가 넓어서 그렇게 했는건 아는데
머리카락이 너무 없는상태에서 이마에 심는 크기를 크게 잡고 해서
더 티가 납니다
처음부터 두피이식을 하려고 했을때 제가 소원이 머리올리고 다니고 싶다고
분명히 원장님한테 말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올리면 완전히 사람들한테
이상하다는 말이 만발이고 머리심은데가 어색해서 그럴꺼라고 원장님이 말했지만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저 아는 사람들한테 말 물어 보았지만 머리카락수가 너무 없는상태에서
범위가 너무 크게 잡혀 있어 징그럽다고 합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성형외과에서 코를 성형했는데
이상이 생기면 어떻게 하든 좋은 상태가 되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짜로 한것도 아니고 돈을 지불하면서 했는건데
이렇게 아무 방법도 없이 이렇게 지내야 하는겁니까?
그리고 저 머리때문에 밥도 제대로 않넘어갈때도 있고
거울보기싫고 이런것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간다고 원장님한테 말했지만
원장님은 원래 제가 성격이 그래서 그런거다라고 말하셨지요?
내성적인거라 머리카락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치료를 한번씩 받는건
무슨 상관이 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돈들여서 머리이식하고 몸고생하면서 이식한데 다 나아서 했는데
처음 하고자 했던 이마를 줄여서 머리좀 올리라고 했던 그 생각들이
지금은 너무 흉해서 윗머리가 없으면 보이기 때문에
모자를 쓰고 좀 길면 윗머리로 덮고 다니는게 머리는 올려서는 않되고 내리고다녀야
하는 이 꼴이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한번씩 오라고 하시지만 더 나아지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제가 이렇게 되어서 받는 스트레스를 한번이라도 생각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원장님을 믿고 그만큼을 금전을 지불한 환자 입니다
도대체 이 머리로 그냥 살아야 되는겁니까?
저 대머리도 아니고 이마 넓어서 거기에다가 머리 이식했는데
윗머리로 덮고다녀야하는게 왠말입니까?
또 돈을 내서 뒷머리 째고 이식하고 마취에서 깨어나서 올리고
몇주간을 씻지도 못하고 이식한머리 조심해야되고
맨날 이식한 머리에 마사지 약하게 살살 해줘야 되고
이런걸 또 해야하는건지
돈 날라가고 머리 땜통생기고 앞이마 흉하고되서 덮고 다녀야 하고
스트레스맨날 받아서 화가 너무 나는 상태에서 살아야하는겁니까?
앞이마에 이식한머리카락 수도 없을뿐더러 땜빵처럼 그런것도 군데군데 많고
확실히 이상태에서 무슨 정확한 말씀좀 해주십시오
이식한 지금상태로 더 어떻게 할수 없는게 원장님의 확실한 답변인지 궁금합니다
이런걸루 화내는것도 너무 비참하고 싫습니다
제가 받는 고통 원장님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힘듭니다.
확실하게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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