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님의 글 ----- >원장님. 여기서 쌍꺼풀 수술한 사람인데요.. > >벌써 10개월이 되어 갑니다. 중간에 두번인가 세번 경과도 보러 갔었구요... > >갈때마다 원장님 넘 친절하게 잘 해 주셔서,, 감사했구요.. > >지금 제 문제는 첨엔 눈두덩이가 넘 불룩해서 싫다고 했었는데요..( 이러면 기억나실라나?) >계속 거울볼때마다 마음이 아픈게.. 제가 이리저리 알아보니까,, > >제 쌍꺼풀이 앞보다 뒤로 가면서 라인이 많이 굵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라인이 꽤 깊다고 그럽니다.. > >그떄 원장님께서 제 눈을 디자인할때 좀 뒷부분을 약간 라인을 좀더 동그랗게 하셨다고 그러셨거든요... 화장하면 그래도 마음에 들어요.. 눈도 확실하게 커졌고... > >화장 지우면 정말 못봅니다.. 수술한지 한달도 안된 사람처럼 보인답니다..재수술하라도 그럴정도예요.. 친척분들이 너무 심하다고 ,,,, > >그래서 말인데요.. 혹시 지금이라도 완전 재수술이라기보다,, 무슨 교정인가 ,, 그런게 있으면,, 함 생각해 볼려구요... 엄마는 좀더 시간을 두고 보자고 ,,,, > >근데, 원장님.. 보통 6개월지나면,, 자리잡히는건 다 잡히지 않나요? > >그 시간이 지나도 부자연스러운건.. 이상한거죠? >요즘 재수술로 알아보면,, 워낙 무서운 얘기들이 많아서... > >당연히 한번 제 눈 상태를 보여드리러 가야되겠지만.. 라인을 조금 내리고.. 싶거든요.. > >그러려면,, 완전히 재수술을 해야되는건지... > >전 그래도 원장님을 아직 신뢰하고 있습니다.. 꽤 믿음이 있게 대해주셔서,,요.. > >만약에 한다면 아직 시간이 이른건지.. 좀더 시간이 흐른후에 해야 하는건지.. > >쌍꺼풀 수술 한거 표나는건 전혀 문제 되지 않지만... > >주위에서 이상하다는 말 들으면 정말 그맘 모르실거예요.. > >일단 답변이라도 자세히 알려주세요.. 라인만 살짝 내릴려면 ~ 완전히 새로 수술해야하는건지.. 원장님... 요새 마음이 많이 심난합니다.. > >
[답변]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데 쌍꺼풀 모양을 봐야겠네요. 일단은 화장하고 나오시고 나와서 화장을 지운 상태로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눈 바깥쪽 약간 통통한 부분이 문제였던 것 같은데, 자세히 살펴봐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안바쁘니까 전화 한 번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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