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남님의 글 ----- >전어릴적에는 두상이 작았는데 커가면서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두상 앞뒤는 괜찮은데... 옆으로 삐죽튀어 나왔습니다... >턱이나 광대를 깍는다고 효과를 볼수없을 만큼 두상이 큰것 같은데.. 좋아하는 헤어스탈도 안되고 머리띠를 하면 머리띠가 귀에 닿지 않을만큼 큰데... 두상 옆으로 깍으면 될것 같은데.. >두개골 축소술이 있다고 어디서 들은적이 있는데.. 가능한지.. >불가능할걸 알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살아가는데 계속 머리를 만지게 되고 고민하고 그렇습니다.. >이컴플렉스를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 >두개골축소술이 지금 세상에 가능하다면 수술비는 얼마쯤 되는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정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답변]
2-3개월 이내의 소아인 경우 선천성 안면이나 머리 기형으로 인해 머리 모양이 이상한 경우는 수술로 머리뼈를 조작하여 머리 모양을 좀 더 정상에 가깝게 해 줍니다. 그러나 성인의 경우는 단순히 좌우 머리폭이 넓다고 해서 수술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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