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미인님의 글 -----
선생님..~ 수술후..비누로 살짝 두드리듯 씻는건..2일 정도 지나면 해도 상관없죠? 그리고 샴푸물도 머리 감으면서..눈에 닿는건 관계없죠? 그건 재수술이랑도 상관없죠? 그리구요,,저 이번 재수술인데요.. (절개를 했는데..시간에 비해 경과가 너무 일러서..이번에 재수술했는데요..)그때나 지금 재수술한 후나..부기 다 빠지고 나면..얇아 졌다고는 하지만..그래도..그게 아예 쌍커풀이 없어지고, 풀리는건 아니죠? 그냥 심하게 얇아졌다는거지..설마...이번에도 하고..없어지진 않겠죠? 재수술 하면 할수록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건 아니죠? 사실..이번에 저번 수술보다 많이 아팠거든요..이번엔 제발 안 풀렸으면 좋겠어요...우선..안 풀리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상생활에서..그리고 풀릴때..그 이유가 뭔지 알고싶어요..쌍커풀이 잘 풀리는 이유요...답변 꼭 부탁드립니다..잘 됐으면 좋겠어요..수고하셨구요..수술 감사합니다..괜찮겠죠? 날씨 더운데..더위 조심하시구요..더운 날씨에 짜증도 나시곘지만,,항상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답변]
답변이 약간 늦었네요.
쌍꺼풀이 풀리는 원인은
1) 눈 뜨는 근육이 약해서 눈꺼풀을 위쪽으로 힘있게 당겨 올리지 못하거나 2) 그로 인해 보상적으로 이마 근육과 눈썹이 위쪽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여서 주름진 쌍꺼풀 부분이 펴지게 하거나 3) 눈꺼풀 자체의 피부가 두터운 경우. 살이 찌거나 해서 눈꺼풀이 두꺼워진 경우도 포함이 됩니다. 4) 기타
등으로 여러가지가 있겠네요.
피부를 위로 당겨올리는 눈뜨는 근육과 쌍꺼풀 선상의 피부를 최대한 꼼꼼하게 붙여 놓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쉽게 풀어지거나 하지는 않을 겁니다.
만약 쌍꺼풀이 풀어지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려면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살을 빼는 것입니다."
살을 빼면 얼굴을 포함한 눈꺼풀 피부가 얇아져서 잘 풀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수술에 의해 튼튼하게 붙여놓은 쌍꺼풀은 아침 저녁으로 눈꺼풀이 붓거나 비비거나 하는 등의 여러가지 외부 자극에 의해, 그리고 피부의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의해 서서히 느슨해지고 약해지는 것입니다. 피부 노화 과정이나 기타 다른 외부 자극은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이지만 체중 감량을 통해 아침 저녁으로 정상적으로 눈꺼풀이 붓는 정도를 줄일 수 있으며 쌍꺼풀이 풀리는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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