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님의 글 ----- >안녕하세요.. >저번달에 한번 찾아가서 뵈었었거든여.. >눈 상담하러요.. >그때..선생님께서 쌍꺼플 수술 하라고 하셨는데..용기가 나지 않아서..그냥 돌아왔거든여.. >근데..눈이 좀 컴플렉스가 되어서 이번기회에 하고싶어서 이번주 토욜날 찾아가기루 예약했어요.. >근데요..주위 사람들한테두 아직 말도 못하구..남자친구한테두..말 못했어요... >아마..많이 놀랄거 같은데... >수술해도..최대한 표시나지않게 쌍꺼플 얇고 작게 만들수 있나요?.. >라인이 작아도 되니깐..최대한 표시 나지 않게 해주세요..ㅜㅜ >솔직히 아직도 좀 겁도 나구...용기가 잘 안나네요... >엄마는 아는사람한테 가라고 하지만..전 왠지 선생님이 믿음이 가서요..ㅋㅋㅋ >선생님..이 문제땜에 걱정이 많아요.. >글구..제가 일을 그만둘려고 했는데..그것도 잘 안되서 일 계속해야하거든여.. >그래서 붓기같은것도 많음 안되요..ㅜㅜ >일이 어린이집 일이다 보니...얘들이나 엄마들 연휴 끝나면 만나야 하기땜에.. >지금도..솔직히 하기로 맘먹었지만..고민이 많이되네요.. >선생님..쌍꺼플 해도 최대한 표시 안나게 얇고 작게 해주세요...ㅜㅜ >
[답변]
며칠만에 감쪽같이 전혀 표시나지 않게 수술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부기가 어지간히 빠졌지만 약간 부기가 남아있으면서 예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는 됩니다. 쌍꺼풀은 많이 하는 수술이며, 여자분이고 젊기 때문에 막상 수술하고 나면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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