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쌍커플 수술했는데요..
생각보다 라인이 큰거 같아요...
거을을 보니 한숨만 나와요...
오늘도 병원에 갔었는데..부기때문에 그렇다구.,..부기빠지면 괜찮다고 하시지만...
전 너무 걱적이 되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괜히 했나싶은 후회도 많이 하구요...
목욜날 실밥푼다고 오라하셨는데...금욜날 출근해야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주위에 친구들한테도 얘기안했는데..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정말..부기가 빠지면 라인이 작아지는거 맞죠?...
저 걱정이 넘되요......글구..부기가 좀 더 빨리 빠질려면 집에서 찜질같은거 해줘야하나요?..
글구 제가 수술한게 부분절개가 맞나요?..
걱정이 되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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