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약 1주일전에 우리아기(23개월)가 옥상 스텐레스문 모소리에 부딪혀 집근처 "오정형외과"에서 5바늘을 꾸맨적이 있습니다. 며칠전에 실밥을 뺐는데 햇빛만 보지 마라고 하시면서
아무것도 붙여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주일쯤 지나면 흉터안남는 약을 바르라고 하셨습니다.근데 어젯밤에 아기가 자는모습을 유심히 보니 상처 따까리가 조금씩 떨어졌는데 그 아래로 보이는 상처가 계곡처럼 v모양으로 움푹하게 들어가 있는겁니다. 꼬매면 불룩하게 올라와야 되지 않을까요? 작년에도 우리 아기가 눈썹이 찢어져서 10바늘넘게 꾸맨적이 있었는데 (그땐 카톨릭의료원 성형외과갔었음)약 2주정도 반창고같은 것을 붙여줘서 몰랐는데 아무것도 안붙이고 있어도 되는지요? 나중에 크면 상처가 크게 남지 않을가 걱정입니다. 살이 완전히 생기기 전에 다시 성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되는지요? 아님 햇빛이 안들어가도록 대일밴드나 반창고같은 걸 붙여야 되는지요? 빠른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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