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슴때문에 고민입니다 오랫동안 인터넷 정보를 찾아다녔습니다 식염수백이 가장 보편화 되었더군요 그런데 식염수가 터질수 있다는 말은 이해가 되는데 샐수 있다는 말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조직과 부딪쳐 밸브가 열릴 수 있다는 말인가요? 답변기다릴게요
[답변]
비닐 봉지에 물을 담고 완전히 밀봉한 다음 천장에 매달아 놓고 몇 달이 지나면 처음의 크기보다 작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물 분자가 얇은 비닐막을 통과하여 증발한거죠.
식염수백도 마찬가지이지만, 식염수는 우리몸과 등장인 용액이고 공기중에 노출된게 아니고 몸 속에 있는 상태라서 증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술한 많은 수의 환자들의 통계를 보면 세월이 많이 지나서 처음보다 볼륨이 줄어든 경우도 있고 반대로 늘어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 식염수백 주변에서 농도차이가 크게 생기거나, 밸브를 통해 새거나 막 자체의 이상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볼륨의 변화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실리콘젤 백도 마찬가지로 막을 통해 볼륨의 감소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식염수백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식염수백은 다른 어떤 재료보다 안전하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