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몇년전에 잠시 상담을받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여건이 안되서 수술을 못받았답니다.
몇년전이니까 지금은 수술기술도 더 좋아졌겠죠?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얼굴형때문에요.... 보는 사람들은 뭐라고 한적없지만 제가 보기엔 얼굴도 넙적해보이고
얼굴형도 맘에 안들고 커보이구요...
광대뼈를 없애야하는지 턱선을 갸름하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술비용이나 회복기간도 사실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구요..
제가 8년전에 코수술을 받았었는데 그당시 붓기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윤곽수술을 받게되면 아마 더 엄청난 붓기가 예상되는데요...
아무도 모르게 수술을 받고싶은데 가능할지....
참고로 혼자사는데 어머님은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오십니다.
붓기만 별로 없다면 수술고민도 반으로 줄어들텐데 말이죠...
제가 1월달부터 일을 해야하구요. 만약 받게 된다면 이번달 23일쯤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한번 방문해볼까합니다.
긴장되고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