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7월쯤? 오른쪽 쌍커풀이 풀려서 재 수술을 했었는데요 실밥인지 먼지 이게 튀어나와 있어서요 아물겠지 아물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없어 지지는 않고 실밥 같은게 삐져 나와 있어서 눈을 감고 다닐수가 없어요
병원가서 해결하려 그랬는데 제가 잠시 외국에 나와 있어서요 급하게 오는 바람에 해결하지 못하고 왔습니다.
이번 4월 5일에 한국에 다시 들어 가는데 그날 좀 이 실삐져나온것좀 해결 했으면 해서요 정말 간절해요
아직 외국이라 핸드폰사용은 4월 5일 부터 되는데요 4월 5일 오후쯤에 병원 예약을좀 했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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