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부리코라 그런지 남자 같다는 소릴 많이 들었었거든요. ㅠㅠ
외모에 신경 쓰던 사춘기 시절부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그래서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로...ㅜㅜ
대학생 되고 방학 되기만을 기다렸다가 친구의 소개로 오게 됐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친절하신 선생님 덕분에 마음에 들었어요.
수술 후 지금은 오똑해지고 예뻐졌거든요. 그래서 자신감도 생겨 살도 뺐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보겠다며....예뻐졌다고 하니 기쁘네요ㅋㅋ
처음에 수술결정 했을 때 무섭기도 하고 떨렸는데 선생님께서 진정도 시켜 주시고
수술도 잘해 주셔서 요즘 너무 행복해요^^
선생님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