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근육 상태와 상관없이 원래 우리 얼굴은 수십개의 작은 뼈가 각각 자라서 합쳐진 얼굴이며 입체 생김새는 양쪽이 상당히 다릅니다. 그래서, 입체 양쪽 모양은 원래 비대칭입니다. 누구나. 주로 정면에서 봤을 때 특별히 다른 사람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양쪽의 차이가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에 교정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만, 본인이 자신의 얼굴을 보면 누구나 비대칭이 좀 심하다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비대칭의 심한 정도는 주변 일반인들이 보거나 아니면 의사의 판단으로 어느 정도에 속하는지 평가를 받으실 수는 있습니다.
엄격하게 따지고 이론적으로 생각해본다면 특정 근육이 발달해서 강한 힘이 뼈에 작용하게 되면 뼈의 크기와 모양도 변하게 되므로 연관이 zero는 아니지만 무시하고 사시는 것이 정신건강상 좋습니다.
한쪽 턱근육이 커서 --> 광대 비대칭이 더 생긴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한쪽 턱근육이 커서 --> 정면에서 턱근육 부분 또는 전체 얼굴에서 조화나 균형상 뭘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