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는 수술 당일에도 마셔도 됩니다. 하지만, 대개 전신마취로 하고 피부 절개만 하지 않을 뿐, 상당히 넓은 범위에서 피부 속을 조작하고 상처를 내는 것이므로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한 상태로 수술을 하셔야 수술 직후 상처가 정상적으로 잘 회복이 되고 안정이 될 것입니다.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한 상태에서 수술하면 신체 몽의 신진대사가 상처가 잘 아무는 조건으로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사람마다의 술이 센 정도를 알 수 없으므로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생각으로 수술 전 몸 컨디션을 최대한 좋게 하시도록 잠도 푹 잘 주무시고, 운동을 하시는 경우 운동량과 운동 강도도 약간 낮게 하고 술도 가능하면 안드시거나 적게 드시도록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수술 후에도 같은 이유입니다. 몸에 들어간 알콜 자체가 염증 자체를 유발하거나 상처 치유 자체를 지연시키지는 않습니다. 몸 컨디션이 깨질 정도가 아니면 드셔도 됩니다. 의학적 관점에서는 말초혈액 순환을 직접적으로 저해하는 흡연을 안좋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알콜 자체는 근육 성장에 안좋은 영향은 미치지만, 아주 소량은 혈액순환을 좋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7일이라는 숫자보다는 수술 당일 몸 컨디션을 생각해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으며, 일반적인 각종 수술에서 수술 후 2-3주에는 흡연, 음주 금하지는 않습니다.
심장질환 가진 분들은 평생 금연하셔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