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슴 조직의 양이 적은 마른 체형에서 특히 잘 생기는 현상입니다. 외관상 표시가 많이 나거나, 통증이 일정이상 생겨서 견디기 어렵거나 전체 가슴 모양이 변형이 생겨서 보기 싫은 상태이거나 등의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그대로 그냥 지내시는 것이 좋으며 다시 수술을 하더라도 보형물을 애워싸는 과정이 마찬가지로 나타나고 해서 보형물이 쭈글쭈글하게 느껴지는 현상은 없어지기 어렵습니다.
만약 위에 언급한 수술 이유에 해당이 혹시라도 되어서 재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보형물 주름이 조금이라도 덜 생길 수 있는 다른 스타일의 보형물로 수술해볼 수 있겠습니다. 주사나 레이저 등 시술로는 해볼 수는 있겠지만,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다.